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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 영화예술의 거리 

중요 무형문화재 좌수영 어방놀이를 전수 받고 있는 수영동 청년회장(스토리텔러)이 청년회에 가입하기 위해 모인 청년(관람객)들에게 역사와 전통을 가진 평화로운 수영과 강 건너 옆동네 센텀시티를 소개합니다. 수영강 건너 신도시 센텀시티는 아주 세련되면서도 살벌한 지역이니, 눈 뜨고 코 베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코스는 현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스토리텔러 캐릭터 : 수영동 청년회장

  • 투어 진행 시간 : 1시간 반 ~ 2시간 반 (계절별로 코스의 거리와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특징 : 과거와 현재를 시간 탐험하는 듯한 수영과 센텀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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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팔도시장

조선시대 청사포, 광안리, 기장 등지의 어부들과 농민들이 물품을 가져와 수영성 남문터 좌수영 앞에서 팔던 5일장인 좌수영장에서 유래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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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963

45년간 강철 와이어를 생산하던 낡은 고려제강 폐공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F1963은 도시재생 성공사례로 손꼽히며, 카페와 중고서점, 갤러리와 공연장 그리고 각종 음식점이 들어서있다. 시설 리모델링을 위해 부산시는 33억을 지원했고, 옛 수영공장 중 현재 공연장과 전시장으로 사용 중인 석천홀을 부산시가 20년간 무상 사용하도록 협조했다. 부산시와 고려제강은 20년간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고 각 사업비를 투자하여(총 사업비 60억 2천만원)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문화공간을 조성하였다.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APEC 나루공원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 예전에 이곳이 강나루였다고 해 나루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부산비엔날레 당시 전시해놓은 조각들이 군데군데 놓여져있어 문화공간으로도 애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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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2009년 3월 3일 개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부지 확보 이후 온천이 발견되어서 세계 최초로 온천이 들어선 백화점이 되었다.

수영성마을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마을로 지정되어 있는 수영성문화마을은 2015년부터 기초자치단체와 문화단체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 주도하여 도시재생사업을 발전시켜가고 있는 곳. 1층 카페, 2층 마을박물관, 3층 문화사랑방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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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올리브

2009년 건축설계사 고성호가 기획하여 맛과 디자인, 예술을 접목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싱싱한 부산의 식재료로 개발한 특별 메뉴 등 부산의 맛에 대한 색다른 시도와 함께 각종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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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문화콘텐츠 기업을 지원하여 부산지역 문화산업의 발전과 경제성장을 위한 조직. 웹툰과 게임, 가상현실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산업의 분야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티브 제작자 발굴과 지원, 교육, 홍보 등을 담당하며 문화콘텐츠 관련 전문인을 양성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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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1998년 개관한 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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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사적공원

수영동 수영교차로에서 북쪽으로 200m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수영사적공원은 조선시대 동남해안을 관할했던 수군군영인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있던 자리. 25의용단, 놀이마당, 안용복 장군 사당, 푸조나무, 곰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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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수영교

좌수영교는 수영강 서쪽 좌수영로와 연결되는 다리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수영강 에 건립된 3번째 교량이라 하여 수영 3호교라고도 부른다. 교량 상징물은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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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2011년 개관한 영상 복합문화 공간. 한국 영화계의 상징적인 건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전용관이다. 건물을 덮는 축구장 1.5배 크기인 초대형 지붕 빅루프는 세계 최대 캔틸레버 지붕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4000석 규모의 야외 극장, 841석 규모의 하늘연극장, 413석 규모의 중극장, 212석 규모의 소극장, 212석 규모의 시네마테크 예술영화관 등이 있다.